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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기원지 간절곶

이돈욱 기자 입력 2016-01-09 20:20:00 조회수 2

◀ANC▶
새해를 맞이하면서 세웠던 계획과 결심들
잘 실천하고 계신가요.

아직 새해 맞이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간절곶에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찾아
소원을 빌고 새해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붉은 태양의 장관을 연출하며 2016년 한반도의
아침을 가장 먼저 밝힌 간절곶.

새해가 시작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사람들의 발길은 멈출 줄을 모릅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원숭이 조형과
함께 새해 새출발의 추억을 남기고,

소망우체통에 들러 나 자신에게 또는 가족에게
새해 다짐이 담긴 엽서도 전해봅니다.

S\/U)아직 새해 분위기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간절곶에는 여전히 전국 곳곳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일주일이 늦긴 했지만 한결같이 떠오르는
간절곶의 해돋이는 언제나 감동스럽습니다.

◀INT▶ 백윤실 \/ 부산시 해운대구
저희가 예전에 봤던 해와는 다르게 너무 크고 환해서 저희가 소원을 하나씩 다 빌었는데 모두 다 이뤄질 것 같습니다.

해맞이가 아니더라도 간절곶은 누구나 소망
한 두 가지는 절로 빌게 되는 소망기원지가
됐습니다.

◀INT▶ 박후규 \/ 경기도 성남시
확 트인 바다가 사람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 같고 새해에 무슨 일이든 확 트이게 잘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듭니다.

오늘 울산지역은 하루종일 화창한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높은 8.7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낮 기온도 오늘과
비슷하게 올라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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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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