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가 올해를
'2030 미래 먹거리 산업 개발'
원년으로 정하고, 복지·관광 분야
신성장동력 로드맵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남구는 이를 통해 맞춤형 복지공동체 실현,
창조경제 선도, 문화·관광도시 조성
안전한 도시공간 조성, 책임행정 구현 등
5대 시책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남구청은 남구만의 미래산업을 개발하기 위해
조만간 2억원을 들여 미래 먹거리산업 개발방안
용역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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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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