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의 거센 공세 속에
현대자동차의 내수 시장 점유율이
지난해 처음으로 4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현대차는 2000년대 들어
5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보였지만
지난해 점유율이 39%로 떨어지며
전년에 비해 2.3% 감소했습니다.
자동차업계는
독일 수입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을
급속히 파고 든데다,
르노 삼성 등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주문자상표부착방식으로 차량을 수입해
판매에 나섰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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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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