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으로 MBC 보도국 사회부장을 거쳐
YTN 보도본부장 등을 역임한 김석진 씨가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에 선출됐습니다.
국회는 오늘(1\/8) 열린 본회의에서 여당 몫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새누리당의
김석진 추천안을 가결시켰습니다.
지난 19대 총선에서 울산 중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했던 김 위원은 이번 총선을 앞두고
중구 출마를 적극 검토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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