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청와대 경호원 사칭해 2억 가로챈 30대 실형

유영재 기자 입력 2016-01-08 20:20:00 조회수 7

울산지법은
청와대 경호원을 사칭하며
2억원대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30살 김 모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자신을 청와대 경호원이라고
속이고, 사귀던 여성에게 어머니 병원비가
필요하다는 등의 명목으로
30여 차례에 걸쳐 9천 만원을 받는 등
16명으로부터 모두 2억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