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울산에서 자체적으로
연어를 부화시키고 방류할 수 있게 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10월에서 11월쯤
연어가 태화강으로 돌아오면 연어를 포획해
태화강 생태체험관 연어배양장에서
자체적으로 어린 연어를 부화시킬 예정입니다.
지금까지는 태화강에 돌아온 연어를
경남 민물고기연구센터로 보내
치어를 부화시키고 태화강에 방류해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