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임단협 노사합의에 따라
오는 11일부터 기존 주간 연속 '8 플러스 9'
근무제에서 '8 플러스 8'근무제'로 전환합니다.
근무제 변경에 따라 주간 1조 근로자들은
출근시간을 5분 앞당겨 6시 45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근무합니다.
또 주간 2조는 오후 3시 30분부터 다음날
새벽 0시 30분까지 근무해 종전보다 퇴근이
1시간 앞당겨집니다.
현대자동차는 공장 가동 시간이 1시간
줄어들지만 생산량은 기존과 거의 동일하고
임금도 줄어들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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