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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외국인 투자 전국 2위

입력 2016-01-07 20:20:00 조회수 151

◀ANC▶
지난해 울산에 외국인 직접투자로
들어온 투자금액이 서울 다음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설 선물세트 가격이 대부분 오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이용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산업통상자원부 집계 결과 지난해
울산의 경우 신고기준 외국인 투자금액은
18건에 9억7,200만달러로 나타났습니다.

SK종합화학과 세계 2위 복합화학기업인
사우디아라비아 사빅사의 합작법인인
SSNC가 지분투자와 운영자금 등으로
8억5,000만달러를 신고한 게 가장 컸습니다.

울산의 외국인 투자금액은
서울 79억4,500만달러 다음으로 많은
액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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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오일허브의 성패가 달린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가 4.13 총선을 앞둔
울산지역 정치권의 최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석대법 개정안은 우리나라가 세계 4대
오일허브가 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법안이지만 야당 반대로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총선 정국으로 접어들면서
울산지역 여야 모두 한목소리를 낼 것으로
지역 경제계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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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 선물세트 가격이 대부분 오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대형 마트에 따르면 명절 제수용품으로
사과, 배 선물세트의 경우 2015년산
저장 물량의 차이로 인해 사과는 하락,
배는 소폭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한우와 굴비는 각각 사육 두수 감소와
수산자원 감소세로 인해 지난해 대비 가격이
오를 전망입니다.

선물세트 값이 뛸 것으로 예상되자
알뜰 구매를 하려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업계마다 이미 선물세트 예약판매율이 20% 가량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C뉴스 이용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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