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에너지 저장장치 기반의
지능형 전력망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지만
현대중공업 컨소시엄이 정부 심사에서 탈락해 난항이 예상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본격 추진하는 지능형 전력망,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대상에서 현대중공업 컨소시엄이
탈락했습니다.
스마트그리드란 기존 전력망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지능형 전력 시스템으로, 울산시와 울산대,
삼성SDI 등이 참여한 현대중공업 컨소시엄이
신청했지만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에 막혀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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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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