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영남알프스 등산길에서 사고를
당하면 구호·구조신호를 보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을 휴대전화에 내려받으면
복잡한 영남알프스 둘레길의 코스별 거리와
소요 시간을 안내받을 수 있고, 사고 발생 시
울주군 통합관제센터에 자신의 위치와
전화번호가 자동으로 전달됩니다.
울주군은 시범기간을 거쳐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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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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