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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경제브리핑

입력 2016-01-07 07:20:00 조회수 54

◀ANC▶
현대차의 고급브랜드 제네시스가
글로벌 고급차 시장 트렌드와 고객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별도의 전담조직
체계를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티에스엠텍에 대한 기업회생계획 인가여부가
오는 18일 결정됩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현대차 제네시스 브랜드는 최근
글로벌 브랜딩과 마케팅 전담 조직인
'제네시스 전략팀'과
상품성 강화를 담당할 '고급차상품기획팀'을
신설했습니다.

현재 제네시스 브랜드 중장기 사업 전략
마련 등 주요 의사결정은 전사 경영층
협의체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새로 구성된 전략팀은 앞으로
'인간 중심의 진보'를 지향점으로 내건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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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기업회생 절차가 개시된
티에스엠텍이 회사 매각 자금으로
채무 변제 등에 나서겠다는 회생계획안을
제출해 오는 18일 법원의 인가 여부가
결정됩니다.

이번 회생계획안에는 회사를 매각하고
매각대금으로 기존 채권자들의 채무를
변제하는 방안이 주된 내용으로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티에스엠텍은 산업은행으로부터 만기 도래한
어음 수십억원을 결제하지 못해 1차 부도를
낸데 이어 지난해 5월 입금계를 미제출해
최종 부도처리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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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0.11%로
전월 대비 0.04%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어음부도액은 14억3천만 원으로 전월 대비
5억원 늘었고, 어음교환금액은
1조3천507억 원으로 한달 전보다 383억원
늘어났습니다.

한편 부도금액은 업종별로 제조업이
11억9천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건설업 1억 원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MBC뉴스 이용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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