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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은
참다래 주요 생산지 가운데
한 곳인데요,
이번에 처음으로 일본 수출길을
열었다고 합니다.
국내 출하 보다 높은 가격으로
수출돼 농민들의 기대가 큽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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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럽게 익은 참다래를
크기별로 골라 수출용 상자에
정성스레 담습니다.
처음으로 일본에 수출되는 참다래는
모두 30톤으로 2번에 나눠 선적됩니다.
일본은 1인 가구가 증가하는 추세로
저렴한 가격의 소포장 과일이
인기가 높다는 점을 공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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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10kg 기준 3만 5천원 선으로
국내 시장 보다 1.5배 높습니다.
수출이 일정한 물량을 소화해 주면
참다래의 국내 가격 안정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일본에는 우리 소비자들이 꺼리는
작은 크기를 수출할 수 있어서
생산농가 입장에서는 일석이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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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고성군은 내년에도 계약재배를 통해
일본 수출을 이어가는 한편
싱가폴을 비롯한 동남아 지역으로
판로확대를 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성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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