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위험지역으로 지정된 울산지역 6개
지구에 올해 국비 62억원이 투입돼 정비작업이
시작됩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의 재해
예방사업은 재해위험 개선지구 2곳과 붕괴위험 급경사지 등 모두 6개 지구에서 진행되며,
사업비 61억 9천 7백만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이들 지구에 앞으로 3년동안
3백억원 이상의 국비가 추가 투입돼
오는 2천 18년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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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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