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은 오늘(1\/6) 낮
서울 광화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생포 고래체험관에 일본 돌고래 2마리를
추가수입하는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환경연합은 남구청과 남구도시관리공단이
전세계적으로 비난 받고 있는
일본의 돌고래잡이를 부추기고 있다며
수입계획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영상 추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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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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