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서울 지역 거주자들이
상대적으로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받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소의
'2015 의료 질 보고서'에 따르면
울산은 의료 질 평가에서 100점 만점 중
68점을 받아 가장 점수가 높았고,
서울이 67.3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울산은 환자 안전과 적시성, 의료접근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이번 평가는 의료 효과성을 포함해
153개 지표를 통해
각 지역의 의료 서비스 질을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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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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