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재난안전연구원이 내일(1\/6) 오전
울산 혁신도시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갑니다.
울산 이전 공공기관 가운데 8번째로
울산 시대를 여는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연면적 4천 ㎡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청사동과 재난전조감지, 재난원인 과학분석
실험동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개청식에는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을
비롯해 2백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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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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