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오늘(1\/5)
권오갑 사장과 백형록 노조위원장이 함께
생산현장을 돌아보며 노사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권 사장은 올해 흑자달성을 위해서는
노동조합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조합원들의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백 위원장은 임금과 복지만을
주장하지 않고 현장의 문제점을 경영진에게
전달하고 함께 풀어가겠다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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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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