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울산항의 시설과 환경이
대폭 개선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남구 남화동 앞 해상에
예선들이 전용 계류지로 사용할
남화 물양장이
이달 중순 개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달 울산본항 6부두가
자동차 전용부두로 전환되며,
다음 달에는
울산항의 하역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산 먼지를 저감하는 '친환경 호퍼'가
본격 가동됩니다. \/\/\/
** 사진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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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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