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5)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공약 1호인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과
관련해 이르면 1,2월 중으로 예타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산재모병원과 관련해서는 전국적으로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 산재병원이 많아 예타
통과가 늦어지고 있지만 일정 부문 규모와
예산을 줄이더라도 올 상반기중에는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지문제로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시립
미술관은 울산 객사를 원형 그대로 복원하는
것을 전제로 미술관 부지와 병행할 수
있는지 문화재청과 협의해 오는 4월까지
부지선정을 마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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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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