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는 오늘(1\/5) 울산
롯데호텔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힘찬 새해를 다짐했습니다.
'울산의 미래, 다시 도약하자'를 슬로건으로 내 건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시민 대표와
각급 기관장, 기업인 등 천여명이 참석해
울산의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2016년을 새로운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자며,
결의를 다졌습니다.
인사회에 앞서 북구 어린이합창단이
'아름다운 나라'를, 김방술 울산대
성악과 교수가 '희망의 나라로'를 열창하는 등
축하공연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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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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