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 오전 11시 54분쯤 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자동차 부품 대리점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에 보관된 자동차 부품과
2층 사무실 집기류 등을 태우고 8억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시커먼 연기가 치솟으면서
직원 3명이 대피했고
1명이 연기를 흡입해
현장에서 격리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창고와
2층 상가 사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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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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