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 골키퍼이자 국가대표 수문장인
김승규가 해외진출 골키퍼 사상 최대 이적료를
기록하며 J리그 비셀 고베로 이적합니다.
울산현대 산하인 현대중학교와 현대고등학교를
거친 김승규는 유소년시스템의 상징적인 선수로
울산에서 118경기에 나섰으며, 지난 2012년에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기도 했습니다.
한편 울산현대 선수단은 오늘(1\/5)
태국 치앙마이로 출국해 25일까지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