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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새해 핵심 키워드로 속도와 소통,
담대를 내세웠습니다.
새해에는 민선 6기의 중점 추진과제인
품격, 창조도시 건설에 속도를 붙이고,
소통과 담대함으로 위기를 극복하자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이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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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반환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울산시의 올해 핵심 키워드는 속도와 소통,
담대로 압축됩니다.
지난 1년 반 동안 품격과 창조라는
민선 6기의 기본방향이 선 만큼 올해부터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를 더 붙여
위기를 극복하자는 취지입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이제는 초기 준비단계에서 벗어나 빠른 속도로 진도를 좀 내야 할 때라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위해 울산시는 새해 첫 달부터 울산발전
연구원과 합동으로 오는 2천 36년을 목표로 한 울산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에 들어갑니다.
또 국가예산 아이디어를 공모해
신규사업 발굴에 나서는 한편 버스전용차로제 도입 등을 골자로 한 2030 울산교통
비전도 수립할 계획입니다.
사업을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으로 정부에
신청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핵심 주력산업이 힘을 잃고 있는 산업도시
울산은 연초부터 엄청난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내수부진에다 수출이
3년 연속 내리막길을 걸으면서 곳간이 비어가고
있습니다.
S\/U)품격과 소통,담대함을 바탕으로 울산을
한 단계 더 도약시겠다는 민선 6기의 잠재력이
어디까지인지, 시민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지켜볼 것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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