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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D-100>3대 관전포인트 주목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1-04 20:20:00 조회수 65

◀ANC▶
선거구 미획정으로 혼란이 많은
4.13 총선이 이제 오늘(1\/4)로
정확히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울산지역 국회의원 선거의 주요 쟁점과
관전 포인트는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c.g+효과음) 1.새누리당 - 경선 주자 탈당 여부

지난 19대 총선에서 울산지역 6개 선거구
모두를 휩쓴 새누리당은 이번 제 20대
총선에서도 6석 모두를 노리고 있습니다.

현역 의원 6명 전원이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컷오프 되는 의원이 있는냐와 공천 티켓의
향방이 주목됩니다.

새누리당은 경선에서 탈락한 예비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해 보수진영의 표가 갈라지는
것을 가장 우려하고 있습니다.

2.더불어민주당 - 안철수 신당 효과

더불어민주당은 전 선거구에 예비후보가
등록하는 등 그 어느 선거 때보다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동구는 2명의 예비후보가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철수 신당이 후보를 낼 경우
야권표가 갈라질 것이 뻔해 안철수 신당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3.야권단일화 성사 여부

현재 판세대로라면 새누리당 대 2-3명의
야권 후보 대결로 치러져 새누리당 후보가
유리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선거 막판 야권 후보들간의 이합집산이
이뤄져 여야의 1대 1 구도가 형성된다면
선거전은 예측불가한 상황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S\/U▶여기에 새누리당은 경선룰을 둘러싼
계파간 힘겨루기가 어떻게 마무리될 지 여부가
이번 선거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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