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북구 정자동 11만 4천㎡ 부지에
지상 3층, 지하 1층 연면적 6천㎡ 규모의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 건립공사 실시계획을
인가했다고 고시했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10개월동안 부지보상과 기본·실시설계를
실시한 뒤 2천 17년부터는 본격적인 공사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시민안전체험 교육센터는 지난해 5월
400억원의 사업규모를 260억원으로
축소한 뒤 행정자치부의 중앙 투자심사를
통과했지만 국비확보에 실패해 우선 시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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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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