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오늘(1\/4) 공개홀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새해
시무식을 열고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윤길용 사장은 신년사에서
불안정한 방송환경 속에서 프로그램과
컨텐츠를 강화하고 신사업을 개척해
지역방송의 한계를 뛰어넘는 제도의 틀을
마련하자고 말했습니다.
윤 사장은 또 방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 공헌사업도 활발히 펼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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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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