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1\/4)
선출직 의원과 4.13 총선 예비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병신년 새해 단배식을
개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탈당 사태가 이어지며
당 분위기가 어수선하지만 울산시당 당직자와
선출직은 단합을 더 확고히 해 안철수 신당
창당 효과를 차단하고, 4.13 총선에서
승리하자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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