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에 울주군 지역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문찬 울산의대 교수는 오늘(1\/4)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변화와 개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노인친화형 공동주택 공급과 종합대학
제2캠퍼스 유치, 울주 축산단지 조성 등
10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어 북구지역에 무소속 예비후보 등록한
윤종오 전 북구청장도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시의원과 구청장의 풍부한 정치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울산의 첫 노동자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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