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이 수족관에서
돌고래 1마리가 폐사한 사실을 4개월 동안
숨겨온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남구와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오늘(1\/4)
지난해 8월 30일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에 사는
돌고래 4마리 가운데 수컷 1마리가
다른 수컷과 몸싸움을 하다가 다쳐 1개월간의
치료 끝에 패혈증으로 죽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공단 측은 남구에 2억원의 예산을 받아
올해 돌고래 2마리를 추가 수입할 계획이어서
동물학대를 주장하는 환경단체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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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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