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4)
국가가 지원하는 IT사업이라며 투자를 유인해
수백 억 원을 가로챈 일당 3명을 구속하고
3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수십 개의
콜센터를 운영하며, 휴대전화와 연계된
특정업체의 광고를 클릭해 투자자를 모집한 뒤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만2천여 명으로부터 205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 일당은 매월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수익금을 돌려막는 식으로
돈을 주다 들통났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제작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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