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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투데이>경제브리핑

입력 2016-01-04 07:20:00 조회수 73

◀ANC▶
울산 KTX역세권에 신규 분양된 아파트 인기가
시내권보다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음식점 소주가격이 5천 원 시대가
곧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울산 KTX역세권 내
'금아드림팰리스'의 1순위 접수 결과,
아파트 297가구 모집에 총 1,155명이 접수해
평균 3.8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앞서 지난해 11월 공급된 KTX역세권 내
'우성스마트시티뷰' 역시 1순위 청약결과
437가구 모집에 1,761명이 신청해
평균 4.02대 1에 그쳤습니다.

이에 따라 100대 1의 청약률을 예사로 기록했던 올해 울산지역 중·남·북구에 공급된
신규 아파트 청약에 비해 한자리 수에 불과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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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소주점유율 1위인 무학이 최근
병당 출고가격을 평균 5.99% 인상해
1000원대를 넘어섰습니다.

무학은 '화이트'를 기존 병당 출고가
970원에서 1028.1원으로,
'좋은데이'는 950원에서 1006.9원으로 각각 5.99% 인상했습니다.

무학의 소주가격 인상은 지난 2013년 1월 이후 약 3년여 만에 이뤄졌습니다.

출고가가 오르면 음식점마다 시기를 봐가며
소주값을 500원이나 1000원 정도 올릴 가능성이 있어 일반음식점 소주가격 5000원시대가
올지 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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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상반기 건설공사 원가 계산에 적용할
건설업 하루 평균 임금이 지난해 하반기에 비해 3% 이상 오릅니다.

대한건설협회는 새해 1월1일자 117개 직종의
임금 실태 조사를 진행한 결과
평균 16만8571원으로 지난해 9월 대비
3.2%, 1년전 대비 6.29% 상승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91개 일반공사 직종은 하루 평균 임금이
15만9174원으로 전반기 대비 3.14% 오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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