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에 들어선 신고리원자력발전소
3호기가 상업운전을 앞두면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고리 3호기가 지난해 11월 연료장전을
마치고 시운전에 들어가며 울주군은 30억원
이상의 지역자원시설세를 확보했으며,
오는 5월 상업운전을 시작하면 매년 104억원의
세수가 예상됩니다.
또 한수원이 시행하는 사업자 지원사업비,
기본지원 사업비 등이 매년 울주군 지역 주민
복지와 일자리 창출 등에 지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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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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