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을 위해
문수국제양궁장 인근에 조성된
문수 힐링피크닉장이 확장됩니다.
남구는 지난해 피크닉장 이용객이
만 8천명에 이를 정도로 매년 급증하고 있어
시설 확충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남구는 사업비 11억원으로 오는 5월까지
인근 부지를 피크닉장으로 새롭게 조성하고
조경·휴게 시설도 확충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