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울주군 공무원들이 직접 마을을
찾아가 군정을 홍보하거나 민원을 해결해주는
'우리마을 행정주무관제'가 시행됩니다.
울주군은 평소 군정에서 소외될 수 있는
자연마을을 비롯한 359개 행정리 마을을
대상으로 공무원을 1대 1로 연계해 정책을
알리고 민원 상담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는 울산지역에서는 처음 도입되는
것으로 울주군은 올 연말 우수 사례를 뽑아
표창이나 인센티브를 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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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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