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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15년 을미년도
하루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울산을 뜨겁게 달궜던
각종 이슈들을 영상에 담아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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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마침내 개통한 울산대교는
울산의 뉴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화케미칼 폭발 ,이수화학 불산 누출
끊임없는 공단 사고에 시민들은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지난 6월 울산은 메르스와의 힘든 사투 끝에
청정지역을 사수했고,---
15일 연속 폭염특보가 내려진 울산에는
불볕더위를 날려주듯 연일 고래떼가 출현하며
고래바다여행선은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우여곡절 끝 울산과기원이 출범했습니다.---
부동산 광풍이 몰아치며 울산이 투기세력의
표적이 됐고, ---
끝없는 경제지표 추락에
수출 도시 위상마저 흔들리며
울산 경제는 깊은 침체에 빠졌습니다.---
KTX울산역세권 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으로 동해안 시대를
열며 조금씩 기지개를 켜는 울산.---
오일허브로 새 역사를 쓰는 울산항과
오늘도 불이 꺼지지 않는 석유화학공단은
다가오는 2016년 화려한 재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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