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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키워드로 본 10대 뉴스

최지호 기자 입력 2015-12-31 20:20:00 조회수 6

◀ANC▶
을미년 한 해,
어떤 뉴스들이 화제가 됐을까요?

울산시민들의 가슴을 철렁하게,
혹은 뭉클하게 했던 10대 뉴스를
간추려 봤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CG> 1.울산대교 염포산터널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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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울산의 교통지도를 새로 쓴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이 완공됐습니다.

5년여 동안 5천억 원이 넘는 사업비가 투입된
울산대교 덕분에 도심에서 동구를 오갈 때 드는
시간과 비용이 대폭 줄어들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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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2.강성노조 험난한 노사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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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수를 합치면 6만명이 넘는 현대차와
현대중공업 노조는 나란히 강성 집행부가
실권을 잡았습니다.

올해 임단협에서 극적인 연내 타결이
성사됐지만, 내년에는 더 험난한 노사협상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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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3.조선업 추락..수출도시 위상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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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산업수도'라는 명성이 무색할 만큼
울산 경제는 곤두박질쳤습니다.
조선업 침체와 수출부진을 딛고 내년 한 해
새로운 도약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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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4.울산과기원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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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UNIST는 개교 6년 만인 지난 10월,
과학기술원으로 승격했습니다.
산학연계 시스템을 기반으로 첨단기술
연구인력이 양성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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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5.KTX역세권*강동개발 본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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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째 지지부진했던 북구 강동지역과
KTX역세권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롯데그룹의 통 큰 투자소식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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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6. 해넘기는 신불산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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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환경단체들의 극심한 반대에 부딪힌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은 더딘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도 환경 파괴 논란에 대해 울주군의
손을 들어줬지만, 반대단체들은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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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7.메르스 청정지역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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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중동 호흡기 증후군,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시민들이 공포에 떨어야 했는데요,
다행히 울산은 메르스 청정지역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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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8.투기세력에 아파트 청약 광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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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을 넘어 '광풍'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올해 울산지역 아파트 청약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투기세력을 차단할 수 있는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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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9.울주 신고리 3호기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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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아닌 울산에 들어서는 첫 원전인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3호기가 내년 상반기
상업운전을 목표로 시운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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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10.울산-포항고속도로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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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 포항을 잇는 고속도로가 최근
부분 개통했습니다.
천5백억 원의 통행료로 범서읍~남경주 구간을
오갈 수 있는데요, 내년 6월쯤에는 전 구간이
개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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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올해의 10대 뉴스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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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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