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오일허브 울산사업 북항지구
전담법인인 KOT에 대한 주주사간 지분 출자가 결국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연내 협의가 완료될
것으로 알려졌던 외국계 펀드회사와의 북항
지구 투자 협의가 늦어지면서 내년 1분기에나 가시적 성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국회에 계류 중인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개정안 처리도 계속 늦어져 동북아
오일허브 전체 사업이 지연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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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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