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육지 해안가에서 가장 먼저
새해 일출을 볼 수 있는 울주군 간절곶에서
을미년 마지막날인 오늘(12\/31) 밤부터
새해 첫날인 내일 오전까지 송년콘서트와
해맞이행사가 이어집니다.
간절곶에서는 오늘밤 9시부터 송년콘서트가
열리고 자정에는 새해 카운트다운과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내일 아침
해맞이 축제와 함께 떡국 나누기 행사가
마련됩니다.
간절곶의 내일 일출 시각은 7시 31분 17초로
해돋이를 감상하기 좋은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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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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