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마지막 날인 오늘(12\/3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9도가 예상됩니다.
새해 첫날인 내일(1\/1)도 맑겠으며
간절곶 해돋이 시각은 한반도에서 가장 빠른
7시 31분 17초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울산지역에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며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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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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