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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내년은 한풀 꺾일 듯

입력 2015-12-30 20:20:00 조회수 188

◀ANC▶
올해 과열양상을 보였던 울산지역 부동산시장이 내년에는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울산이 전국에서 근로자 1인당 평균 급여액이 가장 많았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에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은
올해와 같은 과열양상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114 등에 따르면 울산은 내년 분양계획 물량이 7개 사업장 3천935가구로
올해 1만3095가구에 비해 70% 가량 감소합니다.

이는 지난 2010년 천246가구 이후 최근 6년간 가장 적은 분양 물량입니다.

분양물량도 전체 7개 단지 중 5곳이
북구 송정지구에 집중됩니다.

이에 따라 정부의 대출규제 정책도 5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어서 청약열기와
매수세 모두 수그러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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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의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근로소득 연말정산자의 평균 급여액은 전년보다 4.3% 증가한 3천17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울산이 4천50만원,
서울 3천520만원, 세종 3천510만원 순으로
높고 제주가 2천660만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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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롯데와 현대 백화점이
1월 2일부터 17일까지 16일간 일제히
새해 첫 정기세일에 들어갑니다.

이들 백화점에 따르면
1월 신년세일은 겨울상품 시즌오프와
재고 정리 행사가 몰려 연중 정기세일 중
가장 많은 브랜드가 참여합니다.

백화점들은 특히 행사 기간 울산지역 고객뿐만 아니라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 축하 기념으로경주 고객들을 위한 판촉전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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