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는 오늘(12\/30)
임직원의 급여 우수리를 모아 마련한
성금 380만 원을 실로암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습니다.
매달 천원 단위 이하 급여를 모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해온 울산MBC는
지난 2013년 실로암 지역아동센터와
멘토링 협약을 체결해 학생들과 정기적으로
교류하며 문화복지 혜택과 진로 상담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옥 외경+실로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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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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