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016년 새해에 바뀌는 시정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달라지는 시정' 57건을 발표했습니다.
분야별로는 경제분야가 23건으로 가장 많고, 복지여성 13건, 환경 복지 6건, 안전 5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경제 분야에서는 지난 15년간의 숙원이던
울산지방중소기업청이 내년 상반기중 승격
개청하고, 기업 지원과 근로자 복지 기능을
겸하게 될 울산 종합비즈니스센터도 내년
2월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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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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