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에서 아파트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울주군 청량면이며, 하락폭이 가장
큰 지역은 동구 화정동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에 따르면 군청사 건립과
신규아파트 입주 등의 호재가 잇따른 울주군
청량면이 16.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동구 화정동은 조선경기 침체 속에 4%가
하락했습니다.
한편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평균 7.5% 올랐으며, 구·군별로는 중구가
9.2%로 가장 많이 올랐고 동구는 유일하게
0.9%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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