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0) 새벽 0시 17분쯤 북구 연암동의 한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의 2층 화장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7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이에앞서 어제 밤 9시50분쯤
북구 연암동의 원룸 3층에서 불이 나 집안에
있던 40살 김모씨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라이터에 가스를 충전하다 불씨가 베개로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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