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올해 하반기
전국 광역단체장 직무수행에 대해 여론조사를
한 결과 김기현 울산시장이 상반기에 이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 시장은 이번 여론조사에서 '잘하고 있다'는
응답비율이 74%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안희정 충남지사, 김관용 경북지사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16개 시도별로 4천54∼4천20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시도별 표본오차는
±1.5∼6.9%포인트, 평균 응답률은 19%,
신뢰수준은 9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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