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이 어렵사리 올해
노사협상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12\/29) 새벽 마무리 된
찬반투표 개표 결과 59.72%의 찬성률로
기본급 8만 5천원 인상, 성과금과 격려금 등
400%에 4백만원 지급 등을 담은
노사의 잠정합의안을 가결시켰습니다.
현대중공업도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59%에 달하는 찬성률로
가결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막판까지 10만 원 이상의
기본급 인상을 주장했지만
기본급 동결, 격려금 100%에 150만원,
자격수당 인상 등을 수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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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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