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 시정방향을 '다시 뛰는
울산경제, 함께 만드는 창조도시'로
정하고, 7대 역점 시책과 43개 업무계획을
확정했습니다.
7대 역점 시책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안전도시 구현과 창조경제 신성장 동력
기반 구축, 건강한 삶, 따뜻한 복지도시
실현, 생명력 넘치는 환경도시 조성 등입니다.
경제분야는 '울산형 창조경제' 실현의
거점인 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을 본격화하고 ICT융합, 2차 전지, 3D프린팅 등 미래성장
동력산업 발굴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맞춤형 복지 전달 체계를 구축해
취약계층에 대한 생활안정과 자립기반 조성을
핵심 과제로 진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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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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