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지난 8월 군부지의 80%를 소유한
산림청과 국유재산 맞교환 방식으로 전체부지 10만 3천㎡에 대한 소유권을 확보한 지
5개월만에 이전작업을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내년 상반기중으로 끝나는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전담팀 구성과 함께
구체적인 이전방식을 두고 울산시와 본격
협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옥동군부대 이전이나 활용과
관련해 아직 시 차원의 어떠한 검토도
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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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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