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명예퇴직 교원이 역대 최고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내년 상반기 명예퇴직에
159명이 신청한 가운데
초등 49명, 중등 87명 등
모두 155명의 명예퇴직 신청이 수용됐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지난해의 경우 예산 부족으로 인해 명예퇴직 신청자의 56.8%만 수용됐지만
올해부터는 교육부의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한 예산지급으로 명예퇴직 수용인원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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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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