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9) 새벽 3시 10분쯤 중구 우정동
한 생활용품 판매점에서 불이나 인근 가게로
번지면서 1억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판매점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전기적 요인 등 특별한 화재 원인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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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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